취업 · 현대자동차 / 생산기술
Q. 현대자동차 생산기술 채용 질문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3월 채용 공고에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제 스펙은 요약해서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학력: 지방 사립대 학사(전기전자) 지방 사립대 석사(전기전자컴퓨터) 어학: OPIC IM2 연구: 6회 국제학술대회 논문 주저자 2회 국제학술대회 논문 2저자 수상: 총 8회(기업 연계 프로젝트 2회, 공정 자동화 관련 프로젝트 수상 3회) 프로젝트: 총 9회(산학과제 3회, 기업 연계 프로젝트 2회) 제가 주로 연구했던 분야는 컴퓨터 비전입니다. 하지만 이번 공고에서는 연구개발 직군에 제가 지원해 볼만한 직무를 찾기 어려워 생산/제조 쪽으로 눈을 돌려 지원해보려합니다. 제가 지원하고자하는 직무는 남양연구소-생산기술과 울산공장-생산기술이며 둘 중에 고민중입니다. 같은 직무인 이 둘의 차이점과 조금 직무 핏이 제가 해온 것과 다른 느낌이 있는데,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4.03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남양연구소 생산기술 직무에 지원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경우 국제학술대회 논문을 다수 출판하였으며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서 수상하신 이력을 보유하고 계시므로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직무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현장 생산라인과 밀접한 울산 공장보다는 선행기술을 연구하는 남양연구소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되며 본인의 논문 실적, 수상이력을 감안했을 때 smart factory 구축 관련 선행기술 연구에 있어 충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남양연은 선행 생산 기술이고 울산은 양산 생산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공장 양산 전 새롭게 리드하는 쪽이 맞으시면 선행 생산 쪽을, 짜여져 있는 것을 실제 양산에 적용하는 쪽이 맞으시면 양산 쪽으로 쓰시면 됩니다. 채택도 부탁드려요 ㅎㅎ
- iiiliiilili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42%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채택 부탁드립니다!! 선행생기와 양산생기의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연구소에서는 주로 선행생기 단계로 이루어지며 해당 공장에 맞게 라인을 수정하고 최적화 하는 것이 양산생기입니다. 일단 스펙적으로는 충분히 훌륭하시기 때문에 진로를 고민 잘하시고 넣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남양 생산기술은 신공정 개발·시뮬·라인 구축 중심, 울산은 양산 라인 안정화·불량 개선·현장 대응 중심입니다. 컴비전 연구는 검사자동화·비전검사로 연결 가능해 생산기술과 핏이 있습니다. 남양은 개발 논리, 울산은 현장 개선·수치성과 강조로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 충분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펙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핵심은 방향 정리입니다. 남양은 공정 개발과 기술 검증 중심이라 연구 성향이 강하고 울산은 양산 공정 개선과 생산성 향상이 핵심입니다. 현재 이력은 연구 경험과 데이터 분석이 강점이라 남양이 더 핏이 좋습니다. 다만 울산도 자동화 프로젝트 경험을 공정 개선 사례로 풀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직무 전환 이유를 명확히 하고 비전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단순 지원이 아니라 왜 생산기술인지 설득력 있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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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기기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2월에 졸업하여 인턴을 진행하고있습니다. 근데 아직 일반기계기사를 취득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이번 2회차에 실기를 따려고 했으나 한달도 남지 못한채 인턴 생활을 하다보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3회차에 따려고 하는데 최종 발표가 12월입니다.. 그러면 상반기에 지원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계기사 자격증의 유무가 엄청 중요한가요?ㅠ 지금이라도 2회차에 실기 공부를 집요하게 공부를 해보는게 맞을까요..ㅠㅠ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26일 남은 시점입니다.
Q. 다음 인턴 업무가 완성차 생산기술 직무에 도움이 될 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올해 2월 졸업후, 인턴 경험이 없어 서류 난사하다보니 우연찮게 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회사는 특장차 제작하는 인원 40명 규모의 중소기업 입니다. 2주차 : 탱크로리 구조 이해-탱크로리 구성요소 분석 3주차 : 탱크로리 설계 이해-기존모델 도면분석 보조 4주차 : 설계 보조 및 도면 작업- 단순 부품도면 작성보조, CAD모델링 실습 5주차 : 구조·강도 기초 검토- 하중조건 이해, 간단 구조계산 6주차 : 제작 공정 이해- 탱크 제작 공정 학습 (절단 → 성형 → 용접 → 비파괴검사 → 도장) 7주차 : 품질 및 검사 업무 보조- 비파괴검사(NDT: RT, UT 등) 이해, 압력 테스트 및 누설 검사 참관 8주차 : 인증 및 규격 이해- 인증 서류 구성 및 작성 방식 이해, 관련 법규 및 인증기준 학습 9주차 : 데이터 분석 및 보고- 생산/품질 데이터 기초 분석, 문제 발생 사례 원인 분석 (불량, 누설 등) 10주차 : 최종 발표 및 정리- 연구소 피드백 수렴
Q. 관심분야, 직무에 fit 하지 않는 학부연구생 활동
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4학년으로 자동차 업계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학점: 3.94 / 4.5 활동: 자작 자동차(전기 포뮬러) 1년, 자율주행 대회, AI 활용 프로젝트 어학: 토익스피킹 IH 완성차 업체의 차량 시험 직무(R&D) 또는 생산기술 직무로의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으로 활동 중이나, 연구 분야가 제가 희망하는 직무 및 관심 분야랑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주로 신호처리 부분입니다.) 또한 랩실에서 사용하는 장비 역시 기존 자작차 동아리에서 경험했던 범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학부연구생 경험이 취업 시 장점이 된다고 알고 있으나, 현재 랩실에 남아있는게 유의미한지, 혹은 해당 시간을 활용해 다른 프로젝트나 역량을 더 강화하는 것이 나은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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